<야만의 언론 - 노무현의 선택> - 김성재/김상철 공저(책으로 보는 세상) <삼성을 생각한다> - 김용철 변호사(사회평론) 단평은 이렇다. 좃중동과 삼성은 암이다. 치료할 수 없는 터미널코스로 가 버린 말기암. 한국사회는 이들로 인해 앞으로도 오래도록 중병에 시달릴 것이고, 그 폐해는 고스란히 힘없는 민중들의 어깨를 짓누르고 허리를 휘게 하여 절망의 구덩이로 밀어 넣을 것이다. 앞이 보이지 않는다.